계획
계획부터 세우고
일이 들어와도 바로 뛰어들지 않습니다.
먼저 기획하고 명세서를 씁니다. 명세에 맞춰 조사·설계·구현·검수로 역할을 나눠 진행합니다.
일하는 방식
일이 들어오면 먼저 기획하고 명세서를 씁니다. 명세에 맞춰 역할을 나눠 만들고 검수하며, 배운 것은 데이터베이스에 쌓아 다음 일에 씁니다.
시연 데이터
계획
일이 들어와도 바로 뛰어들지 않습니다.
먼저 기획하고 명세서를 씁니다. 명세에 맞춰 조사·설계·구현·검수로 역할을 나눠 진행합니다.
검수
만든 것은 검수를 거칩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되돌아가 다시 만듭니다.
데이터베이스
끝난 일에서 배운 점은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으로 쌓이고, 관련된 기록끼리 서로 이어집니다.
새 일이 들어오면 관련된 기록부터 꺼내 작업에 붙입니다.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관제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의 상태가 한 화면으로 모입니다.
한 줄 요약
계획하고 나눠서, 팀처럼 돌아가는 작업 시스템
그 밖에 여러 기능
이런 걸 만들고 싶다면 문의하기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