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드론이 저수지 전역을 촬영하면
아침 저수지 위에 드론이 떠 있습니다. 수면 위 사각형이 카메라에 한 번에 담기는 범위입니다.
드론이 정해진 경로를 지그재그로 날며 수면을 빠짐없이 촬영합니다. 사진은 서로 70~80%씩 겹치게 찍습니다.
수상 · 2026
드론 촬영부터 녹조 분포도와 출동 판단까지 한 번에
시연 데이터
촬영
아침 저수지 위에 드론이 떠 있습니다. 수면 위 사각형이 카메라에 한 번에 담기는 범위입니다.
드론이 정해진 경로를 지그재그로 날며 수면을 빠짐없이 촬영합니다. 사진은 서로 70~80%씩 겹치게 찍습니다.
처리
찍은 사진 조각을 위에서 내려다본 평면에 모읍니다. 처음엔 위치와 밝기가 제각각입니다.
겹친 부분의 같은 지점을 찾아 조각을 맞물리고 밝기를 고르게 맞춥니다. 저수지 전체가 사진 한 장이 됩니다.
탐지
학습된 AI 모델이 사진을 물·녹조·육지·그림자로 나누고, 수면만 남깁니다.
녹조가 짙은 곳일수록 빨갛게 칠한 분포도가 완성됩니다. 물가에 뭉친 덩어리(스컴)도 짚어 냅니다.
분포도
짙은 구역을 면적과 짙기로 묶어 원으로 표시합니다. 번호가 출동 우선순위입니다.
구역을 고르면 이름과 심각도가 바로 보입니다.
데이터
오늘 지도는 날짜별 기록에 쌓여, 지난 비행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추이·증감·자주 발생하는 구역·경보 이력이 한 화면에 모이고, 출동 지시로 이어집니다.
녹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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